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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오케 잊을만 하면 생각나는 다낭 가라오케 리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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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진지 조회2회 작성일 26-07-2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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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낭을 다녀온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잊을만 하면 생각 나는 다낭 가라오케 그날의 리얼했던 후기 적어볼까 합니다.
우선은 친구들과 저를 포함하여 4명이서 4박5일동안 4월에 다낭을 가게 되었고, 처음에는 풀빌라를 잡고 밤문화 계획은 따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여행이라 그런지 술 한잔 두잔 들어가다보니 당연히 저녁시간대 "뭐하지?" 라는 의문이 생기던군요.

그렇게 향하게 된 곳이 바로 다낭 준코 가라오케
가격대는 사전에 안내를 받아서 비교적 가성비 좋게 이용할 수 있었고, 한가지 실수 한 부분이 있다면 '입장 시간' 이었습니다.
저희가 다낭 밤문화는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되는지 몰랐기에 처음 방문했던 시간은 오후10시쯤이었고, 가장 중요한 베트남 친구들이
생각과는 다르게 물량? 이 적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동남아는 골프 손님에게 특성화가 되어 있어서 오후6시 전후로 시작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나갈까 하다가 가볍게 즐겨보자 라는 마음으로 그날은 그렇게 놀았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관광 일정을 비교적 일찍 마치고, 오후6시에 또 다시 준코 가라오케에 가보았습니다.
확연하게 차이나는 물량감.. 이것이 동남아구나 싶었습니다. 확실히 어제와는 다르게 100명정도 본듯 합니다.
일행들 모두 만족했고, 그날 저희는 잊을 수 없는 밤을 만들었습니다.

확실히 동남아 여행에 있어서 정보가 아주 중요한듯합니다. 다른 분들도 저희처럼 첫날에 실수를 저지르지 마시고
잘 알아보신다음 방문해 보시는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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