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풀빌,클럽 역시 에코걸은 다낭이 베트남 0티어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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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트코인제발 조회133회 작성일 25-03-04 13:39본문
다낭에서 에코걸이랑 옴팡지게 놀고 난 이용 후기를 좀 남겨드릴까 합니다.
일단 저희는 총 4명이서 다낭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호텔은 뭔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풀빌라를 잡기로 했습니다.
가격이 한 650만동인가? 한화로 약 37만원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호텔하고 가격 차이가 얼마 안 나는 것 같아서 온 김에 제대로 놀아보자 하고 그냥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유흥 쪽으로 다른 것들은 뭐가 있나 알아보니까 가라오케하고 에코걸이 괜찮다고 하시네요. 가라오케도 가보고 에코걸로도 둘 다 이용을 해봤습니다.
자 일단 저희 같은 경우는 에코걸이 조금 더 괜찮았습니다. 가라오케도 물론 나쁘지 않았는데 재미는 에코걸 부른 날이 더 괜찮았어서 에코걸로 일단 본다면 처음에는 사진으로 어떤 친구들이 괜찮은지 먼저 확인을 하고 그 친구가 그 날에 일을 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을 합니다. 저희는 3명은 다 맞춰졌는데 한 친구가 고르는 사람마다 그 날에는 안된다고 해서 일단 겨우 겨우 4명 다 완료를 하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사실 걱정을 많이 하기는 했습니다... 구글에 후기글들 보면 사진하고 완전 다른 사람이고 에코걸 실물 이게 맞냐 등등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괜찮은 애들이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음 솔직히 말씀 드리면 4명중 3명이 진짜 괜찮았고 1명은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제 파트너는 아니기 때문에 전 괜찮았습니다. 근데 친구 한 명은 도저히 아닌 것 같다고 그냥 돌려보내고 어쩔 수 없이 4:3으로 놀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풀빌라 내에서 술 마시고 음악 틀고 놀 예정이어서 그냥 진행 하기로 했어요. 이제 인사부터 하고 대화는 잘 안되지만 번역기로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 친구들도 마인드가 괜찮았어요. 빼려고 하지 않고 그냥 텐션 높은 친구들이라 다행이었습니다. 그렇게 밤에 배달음식 잔뜩 시켜 놓고 소주랑 맥주 사서 음악까지 스피커로 켜두고 신나게 부어라 마셔라 하고 달렸습니다. 친구 한 명은 좀 안되긴 했지만... 저라도 놀아야죠.. 이렇게 풀빌라 파티라는 것을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 있었습니다. 에코걸 상태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뭐 그렇게 무리한 금액은 아니라 놀만하다?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일어나서 밖으로 나와보니 자기들끼리 저렇게 뭐 시켜서 알아서 먹고 있네요... 귀여워 보여서 그냥 한 컷 해서 남겨드려 봅니다. 다낭 에코걸 역시 베트남 0티어 실패는 하지 않았습니다. 다낭 놀러 오시는 분들 에코걸 이용 한번씩은 꼭 해보셔요.
일단 저희는 총 4명이서 다낭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호텔은 뭔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풀빌라를 잡기로 했습니다.
가격이 한 650만동인가? 한화로 약 37만원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호텔하고 가격 차이가 얼마 안 나는 것 같아서 온 김에 제대로 놀아보자 하고 그냥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유흥 쪽으로 다른 것들은 뭐가 있나 알아보니까 가라오케하고 에코걸이 괜찮다고 하시네요. 가라오케도 가보고 에코걸로도 둘 다 이용을 해봤습니다.
자 일단 저희 같은 경우는 에코걸이 조금 더 괜찮았습니다. 가라오케도 물론 나쁘지 않았는데 재미는 에코걸 부른 날이 더 괜찮았어서 에코걸로 일단 본다면 처음에는 사진으로 어떤 친구들이 괜찮은지 먼저 확인을 하고 그 친구가 그 날에 일을 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을 합니다. 저희는 3명은 다 맞춰졌는데 한 친구가 고르는 사람마다 그 날에는 안된다고 해서 일단 겨우 겨우 4명 다 완료를 하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사실 걱정을 많이 하기는 했습니다... 구글에 후기글들 보면 사진하고 완전 다른 사람이고 에코걸 실물 이게 맞냐 등등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괜찮은 애들이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음 솔직히 말씀 드리면 4명중 3명이 진짜 괜찮았고 1명은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제 파트너는 아니기 때문에 전 괜찮았습니다. 근데 친구 한 명은 도저히 아닌 것 같다고 그냥 돌려보내고 어쩔 수 없이 4:3으로 놀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풀빌라 내에서 술 마시고 음악 틀고 놀 예정이어서 그냥 진행 하기로 했어요. 이제 인사부터 하고 대화는 잘 안되지만 번역기로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 친구들도 마인드가 괜찮았어요. 빼려고 하지 않고 그냥 텐션 높은 친구들이라 다행이었습니다. 그렇게 밤에 배달음식 잔뜩 시켜 놓고 소주랑 맥주 사서 음악까지 스피커로 켜두고 신나게 부어라 마셔라 하고 달렸습니다. 친구 한 명은 좀 안되긴 했지만... 저라도 놀아야죠.. 이렇게 풀빌라 파티라는 것을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 있었습니다. 에코걸 상태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뭐 그렇게 무리한 금액은 아니라 놀만하다?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일어나서 밖으로 나와보니 자기들끼리 저렇게 뭐 시켜서 알아서 먹고 있네요... 귀여워 보여서 그냥 한 컷 해서 남겨드려 봅니다. 다낭 에코걸 역시 베트남 0티어 실패는 하지 않았습니다. 다낭 놀러 오시는 분들 에코걸 이용 한번씩은 꼭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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