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후기 다낭 빨간그네 최첨단 밀레니엄 그네코스 추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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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소한우유 조회244회 작성일 25-01-20 17:56본문
안녕하세요 이번 혼여로 다낭 다녀온 30대 중반 아재입니다.
이번에 다낭에 있는 빨간그네 라는 마사지 업소를 한 번 다녀 와봤는데요. 너무 인상적인 나머지 후기 하나 지르고 갑니다.
일단 저는 마사지는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한국에서도 마사지 업소는 굉장히 즐기며 다니고 있습니다.
안 받아본 마사지가 없을 정도로 정말 다 찾아다녀 보았는데, 다낭 여행을 준비하면서도 다낭 자체가 1일 1 마사지를 해야 한다는 정도로
유명하다는 말을 들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불건마기는 하지만 빨간그네라는 마사지 업소가 있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너무 생소해서 일단 검색해서 다 찾아봤습니다. 일단 빨간 줄 같은 것에 매달리고, 묘기를 부리면서 하는 서비스라고 하는데
별로 상상이 안가더군요... 직접 경험을 해보는 게 아니라면 도저히 알 방법이 없을 것 같아서 일단 다낭 도착하자마자
1 순번으로 다낭 빨간그네부터 짐 풀자마자 달려가게 되었습니다. 그 한강쪽인가 그쪽에 위치하고 있으니 참고 해주세요.
호텔 같은 건물에 있다고 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아 여기 엘리베이터 비밀번호 있으니 사전에 예약하면서 꼭 받고 가세요.
그냥 가시면 엘리베이터도 못 타고 올라가지도 못합니다... 자 그렇게 가게 도착을 해서 입성을 하였습니다.
다낭의붐 말씀 드리니 잠시 기달려 달라고 하시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는데 아 이런... 미러룸 초이스라고 들었는데
그네코스로 이용하는 경우면 초이스가 불가 하다고 합니다. 그네를 탈 수 있는 애들이 있고 못 타는 애들이 더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약간 기술직 애들..? 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그냥 노 초이스로 진행을 바로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걱정을 하긴 했는데 엄청 귀엽고 어린 친구가 들어와서 인사를 하는데 이 정도면 초이스 필요 없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정말 좋았네요.
그리고 이제 그 기다리던 그네 묘기를 시작하는데 와 처음에는 ㅋㅋㅋ 좀 하고 웃었어요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요리조리 돌고 그래서 처음에는 웃겼는데
아니 세상에 저 상태로 ㅇㅁ를 하기 시작합니다... 아니 돌면서 스크류바마냥 돌면서 ㅇㅁ를 해줘요. 그리고 다른 부위까지 해주는데 이야...
이건 사람에 따라 취향을 분명 갈리겠지만 저에게는 너무 최첨단 밀레니엄급 코스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찍어오지는 못했지만 침실 분위기도 굉장히 야합니다. 빨간 천 같은걸로 둘러져 있는데 이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었고,
서비스를 받는데 그 구성이 너무 알차고 금액대도 이 정도면 나름 나쁘지 않다고는 생각 합니다. 금액은 베트남 동으로 350만동인가? 냈었습니다.
그네코스라고 따로 있으니 그거 참고 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일단 코스 자체도 엄청 신박하고 좋았었는데 마사지 해주시는 분도 너무 이쁜 분이 들어와서
이건 만족을 못할 수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른 마사지 업소들도 전부 가보긴 했는데 딱히 기억에 남는 마사지 업소는 다낭은 빨간그네 여기가 유일합니다.
다낭도 마사지 업소가 너무 많아서 어디를 뭐 어떻게 가야겠는지 모르시겠다면 믿고 빨간그네 가셔서 최첨단 밀레니엄 그네코스 받아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후기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나 빨간그네 만큼은 꼭 쓰고 싶어서 한국 돌아와서 후기까지 남겨 드리고 갑니다. ㅎㅎ
다낭 또 방문하게 되면 빨간그네로 일단 시작 다시 해보겠습니다. 꼭 가보시길!!!
이번에 다낭에 있는 빨간그네 라는 마사지 업소를 한 번 다녀 와봤는데요. 너무 인상적인 나머지 후기 하나 지르고 갑니다.
일단 저는 마사지는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한국에서도 마사지 업소는 굉장히 즐기며 다니고 있습니다.
안 받아본 마사지가 없을 정도로 정말 다 찾아다녀 보았는데, 다낭 여행을 준비하면서도 다낭 자체가 1일 1 마사지를 해야 한다는 정도로
유명하다는 말을 들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불건마기는 하지만 빨간그네라는 마사지 업소가 있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너무 생소해서 일단 검색해서 다 찾아봤습니다. 일단 빨간 줄 같은 것에 매달리고, 묘기를 부리면서 하는 서비스라고 하는데
별로 상상이 안가더군요... 직접 경험을 해보는 게 아니라면 도저히 알 방법이 없을 것 같아서 일단 다낭 도착하자마자
1 순번으로 다낭 빨간그네부터 짐 풀자마자 달려가게 되었습니다. 그 한강쪽인가 그쪽에 위치하고 있으니 참고 해주세요.
호텔 같은 건물에 있다고 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아 여기 엘리베이터 비밀번호 있으니 사전에 예약하면서 꼭 받고 가세요.
그냥 가시면 엘리베이터도 못 타고 올라가지도 못합니다... 자 그렇게 가게 도착을 해서 입성을 하였습니다.
다낭의붐 말씀 드리니 잠시 기달려 달라고 하시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는데 아 이런... 미러룸 초이스라고 들었는데
그네코스로 이용하는 경우면 초이스가 불가 하다고 합니다. 그네를 탈 수 있는 애들이 있고 못 타는 애들이 더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약간 기술직 애들..? 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그냥 노 초이스로 진행을 바로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걱정을 하긴 했는데 엄청 귀엽고 어린 친구가 들어와서 인사를 하는데 이 정도면 초이스 필요 없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정말 좋았네요.
그리고 이제 그 기다리던 그네 묘기를 시작하는데 와 처음에는 ㅋㅋㅋ 좀 하고 웃었어요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요리조리 돌고 그래서 처음에는 웃겼는데
아니 세상에 저 상태로 ㅇㅁ를 하기 시작합니다... 아니 돌면서 스크류바마냥 돌면서 ㅇㅁ를 해줘요. 그리고 다른 부위까지 해주는데 이야...
이건 사람에 따라 취향을 분명 갈리겠지만 저에게는 너무 최첨단 밀레니엄급 코스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찍어오지는 못했지만 침실 분위기도 굉장히 야합니다. 빨간 천 같은걸로 둘러져 있는데 이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었고,
서비스를 받는데 그 구성이 너무 알차고 금액대도 이 정도면 나름 나쁘지 않다고는 생각 합니다. 금액은 베트남 동으로 350만동인가? 냈었습니다.
그네코스라고 따로 있으니 그거 참고 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일단 코스 자체도 엄청 신박하고 좋았었는데 마사지 해주시는 분도 너무 이쁜 분이 들어와서
이건 만족을 못할 수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른 마사지 업소들도 전부 가보긴 했는데 딱히 기억에 남는 마사지 업소는 다낭은 빨간그네 여기가 유일합니다.
다낭도 마사지 업소가 너무 많아서 어디를 뭐 어떻게 가야겠는지 모르시겠다면 믿고 빨간그네 가셔서 최첨단 밀레니엄 그네코스 받아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후기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나 빨간그네 만큼은 꼭 쓰고 싶어서 한국 돌아와서 후기까지 남겨 드리고 갑니다. ㅎㅎ
다낭 또 방문하게 되면 빨간그네로 일단 시작 다시 해보겠습니다.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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