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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오케 다낭 가라오케 25년 1월 중순 기준 순위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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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올블루 조회225회 작성일 25-01-2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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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낭 여행 다녀오면서 가라오케 KTV를 한 4군데를 다녀왔는데, 다낭에 무슨 일이 있나 싶을 정도로 사람이 적었음...

일단 다녀온 가라오케가 업타운, 벤츠, 준코, 뉴민 이렇게 4군데 다녀왔는데, 현재 기준으로 보았을 때

ㄱㄲㅇ 애들 숫자는 업타운하고 뉴민이 가장 많았음. 그리고 준코 벤츠 순서인데 일단 사장님들한테 여쭤보니

연초 성수기 시즌에 이런 적이 없었는데 굉장히 이례적이라고 함. 아마 연말에 터졌던 무안 항공사고로 인해서

관광객들이 여행을 가려는 사람들이 확 줄어든 게 아닐까 개인적인 추리를 해봄...

뉴스에서도 베트남 여행 가려는 사람들 몇십퍼센트 정도가 항공권을 취소했다는 기사도 봤던걸로 기억함...

일단 내가 가봤던 가라오케 기준으로는 가장 먼저 업타운 가라오케가 뺄 수 없는 1 순위가 아닌가 싶음..

일단 애들도 가장 많고, 많아서 그런지 이쁜이들 비율도 가장 많았던 것으로 기억함. 초이스 할 때 한 5분은 멍 때리고 본 듯

그리고 그에 뒤쳐지지 않는 뉴민 가라오케가 있음. 여기도 출근하는 애들 살벌하게 많더라. 업타운 같은 경우는 엄청 큰 룸에서 우리가 가서 초이스를 하는데

뉴민은 내가 있는 방으로 들어와서 보게 되는 구조임. 근데 들어오고 나면 방 하나가 여자들로 그냥 아예 꽉 차버려서 우리 쇼파에까지 앉아서 보게 되었음.

음 근데 많은 인원수 대비 예쁜 애들을 보자면, 뉴민 가라오케도 분명 몇몇이 보이는 수준이였지만 업타운 가라오케보다는 조금 적다는 게 일단 느껴졌음.

아 그리고 내가 말하는 초이스 순번은 전부 1~3등으로 본 순서임. 참고하시길

그래도 좀 앞 순번이다 보니까 노는데 불편한 점은 없었음 (여자애들로)

그리고 그 다음으로 많았던 게 준코 가라오케인데는 음... 뉴민보다 살짝 적어 보이는 정도? 이렇게 보였고

솔직히 여자애들은 뉴민쪽이 조금 더 낫긴 하더라.. ㅎㅎ 물론 개인 취향이 있으니 사람마다 다를 순 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벤츠 가라오케쪽 갔는데 구글링 해보면 가장 유명하다는 곳으로 나와서 살짝 기대를 했는데 이번에 기세가 조금 꺾인 게 아닌가 싶음..

첫 초이스인데 20명 조금 안되게 들어온 듯 했음. 손님들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뒷 순번으로 가면 재미가 없어지지 않을까 싶음.

일단 초이스 순번이 좀 뒤로 떨어진다면 가라오케는 다낭 그 어디를 가도 아니 다낭 뿐만 아니라 가라오케라는 시스템 상으론 뒤로 가면 갈수록 불리한건 사실인 듯.

뭐 지금 시기가 좋지 않은 시즌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어쩌겠음.. 내가 여행 날짜를 이렇게 잡은걸 ㅜㅜ

그래도 좀 정리를 해보자면 다낭 가라오케 알아 볼 때 업타운 가라오케랑 뉴민 가라오케 정도는 실패 없을 거라고 생각함.

하나 중요한 게 마인드를 쓰지 않았는데 솔직히 마인드는 다 괜찮았아서 딱히 말을 쓸 게 없을 정도임. 애들 다 텐션 높고 잘 놀고, 잘 맞춰주더라.

아 제일 중요한 가격 얘기는 일단 가라오케 기준 롱타임 2차로 보는 기준이면 약 $200 정도 생각하면 되겠더라.

평균적인 금액으로 보았을 때 대략 저정도 수준으로 보이고, 이제 주대나 다른 것들 합치고 나면 230불 이정도 씩은 냈었음.

뭐 비싸기도 비싸지만 사실 사람 하나 12시간 게다가 그 목적으로 데리고 있는 건데 사실 이 가격이면 나는 비싸다고는 생각안함...

그 돈으로 뭐 다른 걸 하고 말지 저걸 하지 이런 사람들도 많은데 뭐 자기 취향 아니겠어?

물론 부자는 아니지만 이정도로 노는 비용이 딱 이 정도 수준이라면 난 비싸다고 생각 안함 ㅎㅎ 돈 없으면 못 가는 곳 되는거지 뭐

무튼 정리 해보자면 다낭 가라오케 1월 중순 기준으로 순위 적자면 업타운 뉴민 준코 벤츠 순으로 정할 수 있을 듯.

그냥 개인적인 내 의견이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가줬으면 좋겠음. 다들 즐거운 다낭 여행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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