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후기 다낭 사쿠라 마사지 후기 안락한 엄마품 처럼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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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소한우유 조회279회 작성일 25-01-30 17:37본문
다낭 사쿠라 마사지를 이번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로컬하고 한인업소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하길래 그냥 로컬로 방문을 해보았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서 후기까지 하나 남기고 갑니다.
여자친구랑 둘이 다낭 놀러와서 호이안하고 다낭에 각각 이틀을 있었는데 관광만하고 너무 루즈한 것 같아서 마지막 날에 사쿠라 마사지 찾아보다가
여기 발견해서 사쿠라 이야기 듣고 혼자 좀 돌아다녀 본다고 하고 방문 했습니다. 가슴 쫄리는 여정이였지만 일단 성공적으로 마쳤네요...
일단 사쿠라 마사지는 들어 보니까 초이스는 불가한 업소라고 합니다. 그래도 실장님이 막 오크가 들어오거나 그런 경우는 없다고 하시고
설사 마음에 영 안든다고 하면 그냥 체인지 해달라고 하면 된다고 해서 그냥 즐겨보기로 마음 먹었지요.
비용 지불하고 안내를 해줍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을 하네요. 그리고 방 안에 들어갔는데 사쿠라 가 본 사람을 알텐데
방이 진짜 좀 야릇한 분위기랄까?? 완전 빨간 조명에 일본 풍 느낌을 제대로 표현을 한 듯 합니다. 뭔가 엄청 긴장되게 만드는 룸이였어서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한 5분쯤 지나니 노트하고 여자분이 들어옵니다. 와 근데 저는 솔직히 조금 걱정도 하기는 했는데 체인지를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섹시한 모습의 여성분이 들어와서 당황했는데 순간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네요...
처음 딱 가면 그 스팀 마사지인가 그거부터 하라고 들어가라 합니다. 그렇게 자욱한 연기 속에서 혈압은 한 280까지 올라간 듯 하고 땀을 쭉 빼니 나오라고 하네요.
그리고 샤워를 이제 합니다... 구석구석 다 씻겨 줍니다. 이미 제 친구는 화가 잔뜩 나서 어쩔 줄 모르는 상황인데 저는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애썼습니다.
자 드디어 이제 본 마사지 시작...
그 코스를 보니까 누루마사지가 들어갔냐 안들어갔냐로 가격 차이가 나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받는 김에 누루마사지 있는 코스로 정했는데
이야~ 이게 돈을 더 내니까 확실히 좋은게 금액 그렇게 차이 안나니까 한 40만동인가 50만동 차이였던거 같은데 그냥 추가하고 받는 게 좋습니다.
진짜 엎드리고 누루를 시작 하는데 그 미끌미끌하고 부드러웠던 느낌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최고였어요 정말로...
후로는 이제 남자의 시간이 돌아와서 깨끗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뭐 코스 내용에는 써있지는 않았는데 그냥 껴안고 편하게 누워서 쉴 수 있는? 그런 타임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품에 꼭 안겨서 한 10분 그냥 누워있다가 왔습니다. 정말 엄마품 처럼 편안한 그런 느낌이였어요...
엄마품이라고 말을 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가슴에 얼굴 코박고 도리도리 하고 나왔습니다 ㅋㅋ
후기를 좀 찾아보니까 뭐 별로였다 오크다 서비스 안좋다 이런 글들도 있는데 글쎄요 저는 모르겠네요. 너무 완벽한 서비스 였어서 다낭 방문하면
사쿠라 마사지는 무조건적으로 찾아 갈 듯 합니다. 여쭤보니 가끔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뭐 운빨이 조금 있어야 하긴 하나 봅니다.
일단 제 기준으로는 완벽한 마사지였고, 재방의사 99% 있습니다. 여자친구랑 둘이 와서 마지막 날에 한 번 간게 너무 한이네요 ㅜㅜ
다낭 불건마 찾으시는 분들 이거 보시면 사쿠라 마사지 꼭 방문해보세요.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괜히 후기까지 남겨드리고 가네요
너무 만족스러웠어서 후기까지 하나 남기고 갑니다.
여자친구랑 둘이 다낭 놀러와서 호이안하고 다낭에 각각 이틀을 있었는데 관광만하고 너무 루즈한 것 같아서 마지막 날에 사쿠라 마사지 찾아보다가
여기 발견해서 사쿠라 이야기 듣고 혼자 좀 돌아다녀 본다고 하고 방문 했습니다. 가슴 쫄리는 여정이였지만 일단 성공적으로 마쳤네요...
일단 사쿠라 마사지는 들어 보니까 초이스는 불가한 업소라고 합니다. 그래도 실장님이 막 오크가 들어오거나 그런 경우는 없다고 하시고
설사 마음에 영 안든다고 하면 그냥 체인지 해달라고 하면 된다고 해서 그냥 즐겨보기로 마음 먹었지요.
비용 지불하고 안내를 해줍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을 하네요. 그리고 방 안에 들어갔는데 사쿠라 가 본 사람을 알텐데
방이 진짜 좀 야릇한 분위기랄까?? 완전 빨간 조명에 일본 풍 느낌을 제대로 표현을 한 듯 합니다. 뭔가 엄청 긴장되게 만드는 룸이였어서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한 5분쯤 지나니 노트하고 여자분이 들어옵니다. 와 근데 저는 솔직히 조금 걱정도 하기는 했는데 체인지를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섹시한 모습의 여성분이 들어와서 당황했는데 순간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네요...
처음 딱 가면 그 스팀 마사지인가 그거부터 하라고 들어가라 합니다. 그렇게 자욱한 연기 속에서 혈압은 한 280까지 올라간 듯 하고 땀을 쭉 빼니 나오라고 하네요.
그리고 샤워를 이제 합니다... 구석구석 다 씻겨 줍니다. 이미 제 친구는 화가 잔뜩 나서 어쩔 줄 모르는 상황인데 저는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애썼습니다.
자 드디어 이제 본 마사지 시작...
그 코스를 보니까 누루마사지가 들어갔냐 안들어갔냐로 가격 차이가 나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받는 김에 누루마사지 있는 코스로 정했는데
이야~ 이게 돈을 더 내니까 확실히 좋은게 금액 그렇게 차이 안나니까 한 40만동인가 50만동 차이였던거 같은데 그냥 추가하고 받는 게 좋습니다.
진짜 엎드리고 누루를 시작 하는데 그 미끌미끌하고 부드러웠던 느낌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최고였어요 정말로...
후로는 이제 남자의 시간이 돌아와서 깨끗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뭐 코스 내용에는 써있지는 않았는데 그냥 껴안고 편하게 누워서 쉴 수 있는? 그런 타임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품에 꼭 안겨서 한 10분 그냥 누워있다가 왔습니다. 정말 엄마품 처럼 편안한 그런 느낌이였어요...
엄마품이라고 말을 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가슴에 얼굴 코박고 도리도리 하고 나왔습니다 ㅋㅋ
후기를 좀 찾아보니까 뭐 별로였다 오크다 서비스 안좋다 이런 글들도 있는데 글쎄요 저는 모르겠네요. 너무 완벽한 서비스 였어서 다낭 방문하면
사쿠라 마사지는 무조건적으로 찾아 갈 듯 합니다. 여쭤보니 가끔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뭐 운빨이 조금 있어야 하긴 하나 봅니다.
일단 제 기준으로는 완벽한 마사지였고, 재방의사 99% 있습니다. 여자친구랑 둘이 와서 마지막 날에 한 번 간게 너무 한이네요 ㅜㅜ
다낭 불건마 찾으시는 분들 이거 보시면 사쿠라 마사지 꼭 방문해보세요.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괜히 후기까지 남겨드리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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