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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다낭의 밤여행

가라오케 다낭 유흥은 가성비 금액으로는 최고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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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스사이공 조회183회 작성일 25-01-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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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낭 여행 다녀온 40대 아재입니다. 다낭 다녀오면서 느낀 점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여행은 5박6일로 친구들하고 다녀오면서 가기 전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서 이것 저것 정말 많이 검색을 해봤습니다.
다낭이 유흥으로는 굉장히 유명하다고는 들었는데 어떤 유흥이 재밌고, 유익한지 알 수가 없으니 몇 군데 알아 보다가 여기 실장님으로 택했네요 ㅎㅎ

일단 가기 전에 설명은 해주시는데 마사지랑 가라오케 일단 이렇게 나뉜다고 합니다.
그 안에서도 이제 어디 가라오케냐 어디 마사지냐 이렇게 갈리는데 솔직히 가기 전에 말로만 들으면 아예 감도 안잡힙니다...
저희도 직접 다녀와보니까 이제 어디가 좋고 괜찮고 이런 내용을 알게 된 것이라서...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는 제 입장으로 좀 남겨 드려본다면!
다낭은 가라오케가 정말 좋다고 생각 합니다. 성욕이 좀 강한 편이여서 1일 1회는 무조건 하긴 했는데
가라오케를 매일 갈수는 없어서 마사지로 떼운 날도 있었네요. 근데 다낭 가라오케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시스템이
제가 술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주대까지 내고 노는 것은 별로 안좋았습니다. 근데 가라에코라고 그냥 바로 초이스하고
데리고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 따로 있더라구요. 금액이 250불이였나 이렇게 했습니다. 달러가 많이 올라서 솔직히 조금 부담은 되었지만
그래도 12시간동안 데리고 있을 수 있는 건데 이 정도면 놀만하다고 판단 되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이쁜 여자애들 정말 많습니다!! 이거는 가본 적 없는 분들은 절대 모르실거에요...
물량도 엄청난데 거의 한 50~60명 정도는 초이스 봤던 것 같습니다. 물론 별로인 애들이 한 60~70% 가량은 되는 듯 하지만
뭐 제가 놀 것도 아니니 패스하고 남은 30~40%에서 누가 빠르게 데리고 가냐 이 싸움인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희는 4시반쯤부터 미리 가서 대기하고 1시간 반을 기다렸습니다... 저 때 왔는데 순번이 3번이였어요.
저희보다 먼저 오신 분들은 정말 존경스럽네요. 더 예쁜 여자를 데려 갈만한 자격이 있습니다.

저희는 총 3명이라서 3명 바로 데리고 나가는걸로 하고 초이스 보는데 솔직히 처음엔 다 마음에 안들수도 있을까봐 걱정은 했는데
그런 걱정은 안하시고 오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3번으로 초이스 하는데 한 10명 정도는 진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뒤에 한 10등 이렇게 보시는 분들은 감히 상상 할 수도 없는... 일단 나만 아니면 되니까 참고용으로 기본 1시간 30분은 대기 해야한다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나가서 밥 먹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얘네 영어 잘 못합니다... 대화 잘 안되긴 하는데 그래도 얘네가 적극적으로 번역기 키고 대화 하려고 하고
한국말 조금씩 뱉는데 그게 너무 귀여웠습니다.ㅎㅎ 번역기만 쓸 수 있는 정도면 노는데 지장은 거의 없다? 싶을 정도네요.
가라오케 계신 분들도 다 친절하고 불편함 없이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12시간동안 노는 걸 매일 할 수는 없으니 눈길을 돌려서 마사지쪽도 확인을 해봤어요.
마사지도 종류가 여러가지로 컨셉도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희간 간 곳은 빨간그네랑 화월루랑 사쿠라 이렇게 3군데 가봤네요.
솔직히 저는 다른 건 모르겠고, 마사지는 사쿠라가 가장 좋았습니다. 얼굴로 따지면 화월루가 진짜 이쁜애들 2명? 정도 있으니 그건 참고 해주시고
저는 서비스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사쿠라가 가장 좋았다고 생각이 되네요.

특히 그 검색해서 글로만 봤던 누루마사지... 이야 이건 다낭 불건마 유흥의 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기분 좋아요. 이건 절대 빼놓지 말고 추가하셔서 누루마사지까지는 맛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이걸 안하고서는 다낭 불건마는 다녀 온 게 아니다 할 정도에요.
그 미끌미끌함과 말랑말랑한 어우 말로 표현 절대 못합니다 ㅎㅎ 꼭 누루마사지는 추가해서 같이 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금액이 30만동?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첫 다낭 유흥 여행은 마침표를 찍고 왔는데, 솔직히 또 갈만한 곳이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성비 면에서도 굉장히 만족하고, 친구들이랑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내고 가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호치민쪽 가보려고 여쭤봤는데
솔직히 실장님은 다낭이 제일 좋은 것 같다고 하셔서 4월경에 다낭 여행 다시 올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처음 방문이셔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꼭 가라오케랑 누루마사지 이거 두 개는 빼지 말고 무조건 하세요. 정말 강력 추천드리고 또 추천합니다.
그럼 저는 4월 다낭 여행을 다시 준비하며... 즐거운 여행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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