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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오케 다낭 뉴민가라오케가 항상 평타치는 치는 듯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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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지투더문 조회187회 작성일 25-01-2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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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은 한 10번은 방문을 한 것 같은데 보통 다낭 가면 뉴민 가라오케는 빼 놓지 않고 가보는 편임

이유는 뭐 말해서 뭐하겠음... 그냥 나도 여기저기 전부 가보고 경험 해봤는데 사실 어디가 막 좋고 나쁘고 이런건 거의 없음.

거의 다 괜찮은 편이긴 한데 (KTV기준으로만 보았을 때) 그래도 전체적인 평균으로 보았을 때는 뉴민 가라오케가 항상 평타치는 하는 듯.

일단 제일 신빙성 있는 내용은 가라오케마다 예약률에 따라 ㄲㄱㅇ들 출근하는 숫자가 정해지는 것임.

그래서 규모가 큰 원오페라나 준코 업타운 등등 이런 곳들은 엄청난 출근률을 자랑하는 것임. 근데... 조금 번외편이 하나 있다면 그게 바로 뉴민 가라오케임.

방은 7~8개? 정도가 다 일 거거든 아마 내 기억으로는? 근데 저 위의 대규모 가라오케 수준으로 애들이 출근을 해버림.

하두 많이 가다 보니까 사장님하고도 친해져서 이런저런 내용 여쭤봤었는데 이유가 뉴민 가라오케가 마담이 일을 잘한다고 해야하나?

좀 편하게 해주고 하다 보니까 뉴민 쪽으로 좀 몰려서 오는 경우가 많다고 했었음. 그래서 그 위층인 벤츠가라오케까지 물이 덩달아 좋아지는 경우가 생김.

바로 윗층이라 뉴민에서 초이스 안되면 위에 올라가서 초이스 보고 이런 형식으로 여자애들이 일을 함.

ㅋㅋ 이건 알게 된 내용이 하루 전은 뉴민에서 봤던 친구가 벤츠에 있고 그래서 친구놈이 초이스하길래 물어봤었지. 근데 왔다갔다 한다고 하더라고.

솔직히 현재 가라오케 기준으로 두고 본다면 업타운 가라오케가 좀 강세인 듯 한데, 업타운도 가보고 다른 곳 가보고 싶은 경우라면

다른곳도 좋겠지만 내 추천으로 뉴민도 방문을 한 번 해보는게 어떨까 싶음. 가격은 사실 다른 쪽이랑 크게 다를 건 없어서 거의 같다고 보면 되고

난 그 금액으로 12시간 있는거면 나름 혜자라고 생각하는 편이기 때문에 가라오케 이용을 좀 자주 하는 거거든.

롱으로 나가는게 한 200불 정도 하니까 나머지 뭐 주대나 이런거는 알아서 하고, 해외까지 왔으면 뭐 이왕 놀아보는거 다낭의 꽃이라는 가라오케 이용은 해봐야지.

확실하게 그냥 함 써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뭐 진짜 영 아니다 싶으면 그냥 나가면 되는걸 뭐... 돈 안받음

나도 물이 영 아니라고 느낄 때는 그냥 초이스 안하고 나와서 골든파인이나 가서 칵테일이나 깔짝깔짝 마셔버리는 편임.

다낭도 가라오케가 진짜 많으니까 아마 처음 가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야하나 이거저거 찾아보고 난리도 아닐거임 (내가 그랬음)

그러니 좀 확실하게 안정적으로 평타치는 곳으로 고르고 싶다 하면 뉴민가라오케로 방향을 정해보는 것도 전략이 아닐까 싶음.

나도 10번 이상 왔다갔다 하면서 여기 실장님이랑도 친해지고 사장님들이랑도 친해져놔서 최소 30번은 가봤던 사람의 내용이니 믿을만 할거임.

아 그리고 마인드는 진짜 다 괜찮은 편이니 정말 재수가 없는게 아니라면 거의 성공적으로 놀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함. 건승하길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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